💬 “우리는 링컨을 존경하지만, 정작 그의 내면의 싸움은 잘 모른다.”데일 카네기는 이렇게 말하며 이 책을 시작한다.《내면성장론》은 우리가 알고 있는 ‘정직한 에이브’의 영웅적인 면모를 넘어,그가 어떤 내면의 고통과 자기 성찰을 거쳐 인간으로서 성장했는가를 탐구한 책이다.저자 데일 카네기는 ‘성공학의 대가’로 알려져 있지만,그의 시선은 링컨의 외적 성공보다 오히려 “인간으로서의 성숙”에 닿아 있다.링컨의 인간적인 얼굴책의 첫머리에서 카네기는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미국인이면서도 링컨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그의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였다.”그는 우연히 영국 신문 『모닝 포스트』에서 읽은 링컨의 인간적 이야기―그의 실패, 가난, 사랑, 우울―를 통해 강렬한 충격을 받는다.그날..